| 안녕하세요^*^유아이씨에 계신분? |
조회: 184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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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박영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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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02-13 오후 2:20: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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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아름다운 마음*
봄의 여신이 찾아와
아름다운 꽃들을 피우는데
내 맘은 아직도 겨울인냥
춥고 어둡기만 하구나
새봄의 향기가 온누리을
진동하며 풍기는데
내 가슴에는 아직도 새봄의
향기를 못느끼며 사는가 봄니다
새봄의 향기처럼 새싹처럼
내 마음에도 사랑의 새싹이
실바람타고 파릇파릇
움터 났으면 좋겠습니다
마음의 구습은 묻어놓고
저 피어오르는 아지랑이처럼
내 마음에도 아름다운 마음이
곱게곱게 피어 올랐으면....
이 아름다운 마음이
예쁘게 곱게 자라서
사랑을 모르는 이웃들에게
참 사랑을 전하였으면.......
2004.2.13.박영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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